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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'ichae-fem' _해당되는 글 224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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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8/22
'스물아홉, 프로젝트'
(7)
10/07/27
마포구민은 당신을 용납하지 않는다
(2)
10/07/21
꽃다지 콘서트 개최 기념 블록 이벤트해요 :)
10/07/21
"사람들의 등 두드려주는 음악 하고파"
10/07/18
0813 꽃다지 콘서트에 오세요
10/07/05
성미산 잔차액숀 하루 후
10/07/04
0704 다 냅둬유 잔차액숀 후기
10/06/26
0704 다 냅둬유 잔차액숀
10/06/25
산도, 강도 내버려둬
10/06/14
선거 후,
(1)
10/06/02
그날이다
(4)
10/05/21
팔당 D-1
(2)
10/05/16
팔당으로 달리자
10/04/28
당신과 나의 전쟁
(5)
10/04/19
HIV 감염인 쉼터를 위한 모금 청원 함께 해요
(5)
10/04/11
탱고싱어
10/03/25
성미산 밥상 오픈한대요 :)
(3)
10/03/07
0307 '냅둬유' 잔차 액숀
(5)
10/03/06
3/7 2시 홍대 앞 여성의날 기념 잔차 액숀해요
(3)
10/03/06
동성애자 처벌하는 우간다 정부에 항의합니다
10/03/02
3/6 액숀 회의해요 언니들 :)
10/03/01
밀크
10/02/25
액숀이 필요해
10/02/21
언니들, 덕담 한마디만
10/02/21
그녀와 잔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
(5)
09/09/27
요즘은
(2)
09/05/26
훼미니즘
09/05/19
어떤 죽음
(2)
09/01/27
아무리 그래도
(5)
08/05/21
들어봐, 언니들의 이야기
(2)
08/04/22
나의 여성영화제
08/04/13
틱톡 룰라바이tick tock lullaby
(2)
08/03/17
0315 다이인
(3)
08/03/14
인디다큐페스티발2008
08/03/09
3월 15일엔 다이인하자!
(1)
08/03/08
0315 Die-in 웹자보 시안
(7)
08/03/08
0301 Die-in 액숀 수다록
(4)
08/02/29
0301 애도와 저항의 다이인 준비모임
07/12/18
"불매"운동하기
07/12/17
반.한.날.
(2)
07/12/13
반한날, 함께 해요♡
(4)
07/12/05
1204 여지블모 정모
07/12/03
1204 여지블모 정모는 촛불집회에서
07/11/30
얼른
(4)
07/11/23
예숙씨의 수난
(3)
07/11/14
차별금지법을 누질러라!
07/11/07
예숙이가 온다
07/11/06
1106 여지블모 모임
07/11/05
언중유희, 첫 번째
07/11/02
언중유희
07/10/12
여자들이여, 가을을 달리자!
(3)
07/10/05
카페 더 로스트
(2)
07/09/03
쑈쑈쑈, 완성!
(2)
07/09/02
[D-2] 지리산 십자매 상연회
(4)
07/08/30
[급제안] 4일 햇살돛단배, 어때요? :)
(6)
07/08/28
[제안] 다음 여지블모 모임
(10)
07/08/27
여지블모 지리산행 결산
(3)
07/08/23
[지리산 D-2] 회비를 모읍시다 :D
(8)
07/08/22
[지리산 D- 3] 두둥! 차표 예약 내일 자정
(9)
07/08/21
[지리산 D-4]준비물과 등반팁
(4)
07/08/19
0818 족두리봉 방문기
(5)
07/08/19
지리산 등반 차편을 정해요 :)
(12)
07/08/17
0807 여지블모 모임
07/08/12
사군자쑈!
07/08/08
[언니들의 소식통] 몸 워크샵
07/08/06
지리산모임 0807 대학로
(2)
07/08/03
지리산준비모임에 앞서
(5)
07/08/02
언니들은 지리산에 가신다
07/07/20
이랜드 불매합니다
(8)
07/07/19
0727 KTX 액숀
(10)
07/07/16
모든 여성활동가에게
07/07/10
마이링 액숀 아이디어
(1)
07/07/07
달빛번개 후기
(7)
07/07/05
달빛시위를 위한 노랑천놀이
(4)
07/06/30
[번개] 언니들의 달빛시위
(1)
07/06/21
0623번개 일찍 와도 좋아 :)
(4)
07/06/17
0623 페미니스트 블로거 번개
(16)
07/05/22
트린T민하 기획전
(2)
07/04/09
공간모색: 자기만의 집 가지기
(4)
07/04/02
영매
07/03/06
미혼 말고 비혼!
07/02/27
성적자기결정권을 넘어
07/02/06
안되긴
(1)
07/01/06
2006 언니네 특집 다시보기
06/09/12
그 불온하고 아름다운 괴물들에, 헌사
(4)
06/08/24
나나난의 고양이 여.자.들.
06/08/17
월경통에 관한 수다 v.2
(4)
06/08/15
[언니네 8월특집] 사춘기思春期
06/08/04
한국의 '쇼킹'한 '패밀리', 신나게 뒤집다
(2)
06/05/11
[mi-ring] 평택에 평화를!
06/05/09
[블로거는 블로그로!] 축하한다, 국방부 장관!
(2)
06/05/04
[블로거는 블로그로!] 평택에 평화를!
(5)
06/04/19
한명숙 총리 동의안, 가결
(2)
06/04/12
이 땅의 '하인즈 워드'를 위하여
06/04/07
바람난 청춘, '달콤쌀벌한' 여자들을 만나다
(1)
06/04/07
말해주세요, 봄은 온다고 v.2
06/04/04
부정한 적은.없어.
06/03/29
나는 당신과 '같은' 여성주의자가 아니다
(4)
06/03/22
말해주세요, 봄은 온다고
06/03/22
인권을 석방하고 국가를 구속하라!
(6)
06/03/21
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
06/03/21
행복한 페미니스트의 네 가지 열쇠말
(2)
06/03/14
[언니네 3월 특집] 여는 글: 우리도 포기하지 않으련다
06/03/08
집 구하기의 기술 v.2
(4)
06/03/08
오늘은 여성의날! 무지개빛 얼굴로 활짝~*
06/03/04
집 구하기의 기술
(7)
06/03/02
피임 없이 섹스도 없다
(12)
06/02/13
[백만장자의 첫사랑] 좀 덜 진부하면 안되겠니?
(7)
06/02/06
꿈은 무의식의 발현 v.2
06/02/01
[mi-ring] 자립 혹은 독립의 기술
(4)
06/01/23
설명을 '요구'하기 전에 '노력'부터 하라
(1)
06/01/02
[mi-ring] 언니들의 작심일년
05/12/21
블로거들의 축제, 라이브 블로그 2006
(2)
05/12/20
2005년 당신에게 일어난 11가지 일들
05/12/01
[2005 겨울] <슬픔은 흘러야 한다>
(3)
05/11/30
그녀들의 소란, 공감의 세상을 열다 ②
(2)
05/11/28
생명에 관한 어떤 장면들
(4)
05/11/27
기록 No.11 온 마음으로 사랑합니다
(5)
05/11/25
No.10 행사를 하루 앞두고
(6)
05/11/25
뉴미디어랑 놀자, 뉴미디어로 놀자
05/11/24
기록 No.9 너도 그러니?
(6)
05/11/23
그녀들의 이야기
05/11/22
업혀가는 자로서의 예의
(8)
05/11/20
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
(3)
05/11/18
마이링을 위한 머리 모으기 ①
(2)
05/11/17
미니스커트를 입은 페미니스트
(51)
05/11/15
[mi-ring] 마이링을 위한 머리 모으기
(1)
05/11/12
[마감 풍경] 찬 바람이 불어
(2)
05/11/10
노동영화, 자본에 경고한다!
05/11/10
기록 No.8 우르르 거리행사
05/11/08
기록 No.7 듣는 이의 자세
(1)
05/11/04
기록 No.6 다 괜찮아
(4)
05/11/01
오로라 공주
05/10/31
그녀들의 소란, 공감의 세상을 열다 ①
(1)
05/10/29
그녀들은 불쾌하시다
(10)
05/10/24
Before Sunrise
05/10/18
그녀들과 이야기하세요, 연극 <토킹 위드>
(1)
05/10/06
기록 No.2 생각해보았다
05/10/05
No Blood No Tears Night D-0
(2)
05/10/03
[페미니스트의 책장 ① 만화] 환상의 세계로 너를 초대할께
(2)
05/09/30
여성전용파티 1주일 연기되어요
(5)
05/09/26
2005 여성전용파티 No Blood No Tears Night
(1)
05/09/23
기록 No.1 괜찮을 거야
(1)
05/09/21
2005 여성전용파티 프로그램
05/09/21
비혼 여성 다이어리 v.1
05/09/20
나는 더 이상 명절을 기다리지 않는다
(14)
05/09/16
[mi-ring] 추석이 돌아왔다
05/09/15
성매매가 개별 남성의 '선택'의 문제일 뿐인가?
05/09/14
성판매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선불금
05/09/10
2005 여성전용파티
(6)
05/09/02
[mi-ring] 내 인생에 혼婚이 끼어들 때
05/08/26
삶의 한 단계를 마무리한 당신은 아름다워
05/08/24
2005 가을호 IF 나왔습니다 ^^
(6)
05/08/18
[2005 가을] Behind If
05/08/09
[2005 가을] 여성 할례를 말하는 두 권의 책
(5)
05/08/07
[2005 가을] 그들만 모른다
(8)
05/07/25
10대 이반, 그럼에도 불구하고 '활력!'
(2)
05/07/18
그녀들의 몸보신 오프 후기
(8)
05/07/16
싱글이라서 정말 다행이야!
(7)
05/07/15
MBC의 동성애 혐오 보도를 규탄한다!
(2)
05/07/13
mi-ring 공식 블로그 오픈!
05/07/07
삼순이를 아시나요?
(10)
05/07/05
[2005 여름] 어머니, 학교 와서 밥 좀 하세요?!
(4)
05/07/02
우리는 소수자라는 자그마한 선언, mi-ring
(10)
05/06/24
빅우먼 패션쇼를 보는 시선
05/06/22
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2005
(3)
05/06/19
2005 안티 페스티벌의 숨은 주인공, 자원활동가들
(1)
05/06/12
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2005
(2)
05/06/10
단돈 8천원으로 놀아보자!
(4)
05/06/07
porNO porNA 페스티벌, 18일 서강대에서 열려
(4)
05/05/28
당신, 정말 잘못 걸렸다 v.2
(8)
05/05/28
[인터뷰] 한채윤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장
05/05/25
'정상'을 사유하라
(2)
05/05/24
'정상'의 기준?
(6)
05/05/16
그녀들, 섹스를 말하다
(6)
05/05/13
지은희 선배, 성큼성큼 나가주세요!
05/05/13
신부에 의한 유아성폭력의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한다
(3)
05/04/28
"장애 그 자체로 항거불능"
05/04/28
독소조항 성폭력특별법 제8조 삭제하라!
05/04/27
Tell Me Your Sex...ual Fantasy
(8)
05/04/26
[2005 여름] 열정과 냉소 사이, 그를 만나는 네 가지 방법
05/04/25
벌써, 다음이 궁금한 연출가 추민주
05/04/25
빨래를 하면서 얼룩같은 어제를 지우고
05/04/25
[2005 여름] 따뜻하고 세심한 시선은 그녀의 힘!
05/04/21
지만원의 망언을 규탄한다
(4)
05/04/19
남자친구에게 반말/높임말을 쓰는 당신은?
(9)
05/04/18
<이프>의 공식 캐릭터 공모
(2)
05/04/16
제 7회 서울여성영화제, 8일간의 여정 마치고 15일 폐막
05/04/13
10대의 길찾기, 혼란스럽고 역동적인
05/04/08
그녀들의 명복을 빕니다
05/04/07
그녀들에 대한 편견을 버려
05/04/07
<이프>도 보고 뮤지컬도 보자!
(2)
05/03/30
창살이 원인인가
(3)
05/03/04
PorNo Love Yes!
(4)
05/02/19
naomi wolf 가 말하는 '포르노 신화'
(5)
05/02/18
'페미 사주가' 최장재희 선생님
(4)
05/02/18
여성을 위한 포르노를 만드는 여자, sprinkle
05/02/07
포르노를 지지하는 페미니스트, paglia
(5)
05/01/27
월경통에 관한 수다
(17)
05/01/26
나의 초경 이야기
(12)
05/01/23
<이미지의 힘> 서문 중에서
(2)
05/01/23
나는 왜 '포르노'를 말하는가?
(1)
05/01/21
그들이 '하면'... 정말로 하늘이 무너질까?
05/01/20
당신들은 불쾌하면 그뿐이다
(2)
05/01/20
나의 '포르노' 탐닉기
(16)
05/01/16
나는 '어쩌다' 페미니스트가 되었는가
05/01/15
"나는 마녀이다"
05/01/15
'음란 파티'한 게 죄인가?
(4)
05/01/13
그래, 나 꼴통 페미년이다 v.1
(3)
05/01/09
성추행 목사에게 실형 1년?
04/12/27
[진정서] 그를 돌려보내지 말아주세요
04/12/09
아 이게 다 뭐야
04/11/27
대안월경대를 처음 사용하다
04/11/10
Goddess in every woman
04/11/07
결혼식
04/10/31
아프로디테, 우리 안의 여신들 중에서
04/10/14
우리를 모함하지 마라
04/09/24
성매매특별법과 국가정체성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명쾌한 논리를 듣다
(1)
04/09/11
눈도 귀도 머리도 심장도 없는 판사
04/08/30
아니, 도대체 언제부터?
04/08/27
얼치기 상담가들은 가라
(1)
04/08/24
강간과 강요의 차이...?!
(2)
04/07/18
우리들은 여전히 위험하다
04/05/31
아프간 여성의 목소리를 들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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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주의웹링 mi-r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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